07/03/2024
숏폼 마케팅을 시작할 때 알아야 할 7가지
숏폼은 1분 이내 길이의 세로형 영상으로, 지난해 이후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어요.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숏츠의 일일 조회수는 300억 회에 달한다고 해요. 틱톡, 유튜브의 숏츠, 인스타그램의 릴스를 시작으로 국내 서비스 네이버도 ‘클립’이라는 숏폼 서비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숏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담당자 분들을 위해, 핵심 전략을 정리했어요. 링크를 클릭하시면 국내의 숏폼 마케팅 사례와 7가지 전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숏폼을 올리기 전, 채널을 활성화 해보세요.
숏폼 역시 모든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 꾸준함이 중요해요. 특히 유튜브 채널에 기본적인 활동이 없다면, 알고리즘 자체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요. 따라서 숏츠를 올리기 전 채널에 가로형 영상도 3개 이상 올려두어 시청자의 반응을 분석하고, 유튜브가 여러분의 채널이 어떤 주제에 대해 말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브랜딩을 고려해 숏폼을 제작하세요.
이제 막 채널을 만들고 숏폼을 제작하는 단계라면, 콘텐츠를 구상할 때 우리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지부터 고려해 보세요. 예를 들어, 설명문에 작성한 글이 서비스가 추구하는 톤과 맞는지, 브랜드의 로고가 잘 보이는지, 출연자가 우리 브랜드와 어울리는지 등을 생각하며 숏폼을 제작해야 합니다.
오늘의 집과 인테리어 티쳐는 동일한 인테리어 업계 플랫폼으로, 채널에서 인테리어 팁을 알려준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숏츠 썸네일만 봐도 두 서비스가 추구하는 브랜딩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기업의 특색이 느껴지는 숏폼은 시청자가 기업명이나 로고를 쉽게 기억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전략적으로 숏폼을 제작하세요.
세 번째 주의할 점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목표에 맞는 숏폼을 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흔히 숏폼은 시선을 빠르게 사로잡아야 하기 때문에 재미있거나 자극적이게 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좋은 정보를 주거나 리뷰를 홍보하는 영상도 충분히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디자인 에이전시의 sns 담당자라면, 틱톡의 춤을 따라하거나 챌린지에 참여하는 숏폼을 제작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을 거예요. 대신 ‘그래픽 디자이너의 하루’와 같이 사업과 연관성이 있는 콘텐츠나 디자인 툴 사용 방법, 프로젝트 기획 과정 등을 보여줌으로써 전문성을 보여주는 데 집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https://blog.dudum.io/posts/5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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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고할 수 있도록 핵심 전략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