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22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시편 1편 3절 -
5월 중순 몽골로 다시 떠난 선교사님~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거룩하고 복된 날 감사한 마음을 나눕니다. 선교사님들은 몽골인 투무르 여전도사님이 개척한 교회에서 11명의 성도들과 예배를 드리고 지역주민 8명을 섬겼습니다.
올해 66세가 되는 투무르 전도사님은 2006년에 오지에 들어가 교회를 개척해 이양하고 산 하나를 더 넘어 20여 가구가 있는 마을에 들어가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여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몽골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몽골 #선교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