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2016
믿고 보는 나홍진 감독 신작.
개봉하자마자 집앞에 메가박스로 쓰래빠 신고 가서 봤는데.. 이거이거..
멀티엔딩이다.
정해진 해석은 없고, 관객이 알아서 판단하라는 영화.
156분의 긴 러닝타임인데 몰입감이 엄청나다.
이런 영화를 만들어낸게 그냥 천재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
몇번이고 다시 볼 수 있는 영화인듯. 오랜만에 걸작을 감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