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1/2026
✚ 플러스엑스 AI 자산 내재화의 시작, GenAI
매일같이 쏟아지는 AI 기술은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축복처럼 느껴지지만, 한편으로는 결과물이 곳곳에 흩어지고 구독 비용 관리가 어려워지는 등 새로운 형태의 비효율을 만들기도 합니다. 조직 차원에서는 보안 유출 리스크와 AI 자산의 파편화라는 보이지 않는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문제도 생겨나죠.
플러스엑스 DX팀은 사내 전용 이미지 생성 플랫폼인 GenAI를 개편하면서 내재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개인은 경험 확산를 통해 더 잘 쓸 수 있도록, 조직은 자산 축적을 통해 더 잘 쌓을 수 있도록 말이죠.
앞으로 새로운 AI 모델이 계속해서 등장하더라도, 조직의 역량으로 축적될 수 있는 운영 체계가 GenAI의 역할이자, 플러스엑스가 지향하는 AI 자산 내재화 방식입니다.
1. Get Inspiration to Explore
― AI 사용법이 자연스럽게 학습되는 환경
2. End-to-End Platform
― 생성부터 편집, 공유까지 통합 워크플로우 환경
3. Internalized AI Operation System
― AI 실무 노하우와 가이드라인이 시스템으로 정착되는 운영 체계
GenAI의 세 가지 플랫폼 전략을 바탕으로, 어떤 경험과 기능으로 구현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구성원과 조직의 AI 제작 경험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브런치를 통해 소개 드립니다.
👉 브런치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