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2026
광고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전부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잔소리를 엄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여자도 있습니다. 수염이 덮수룩한 여자라? 왜 이럴까요?
바로 커리스의 직원듭니다. 이들이 에너지를 절약하는 가전 제품을 고르라고 잔소리를 하는 건데요. 소셜에서 인기있는 대드 에너지를 소재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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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드타임스 최승은 기자] 전기와 물을 아끼라고 잔소리하고, 조금이라도 낭비되는 꼴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빠’들이 광고에 등장했다.영국 가전 유통업체 커리스(Currys)가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