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고민

스튜디오 고민 💿graphic design studio based in seoul, korea. 🔗website has been renewed.

듀오 30주년 브랜드북을 디자인했습니다. 인연의 의미를 청실과 홍실에 담아 표현했습니다. 화보: 표기식 pyokisik
02/09/2026

듀오 30주년 브랜드북을 디자인했습니다.
인연의 의미를 청실과 홍실에 담아 표현했습니다.

화보: 표기식 pyokisik

JAY B - 3RD MINI ALBUM “TR.EE”의 아이덴티티와 피지컬 앨범 패키지 INTERLUDE Ver. & MEDITATION Ver을 디자인했습니다.We designed the identity and ...
27/08/2026

JAY B - 3RD MINI ALBUM “TR.EE”의 아이덴티티와 피지컬 앨범 패키지 INTERLUDE Ver. & MEDITATION Ver을 디자인했습니다.

We designed the identity and physical album packaging for JAY B’s 3rd mini album, TR.EE, including the INTERLUDE Ver. and MEDITATION Ver.

플레인아카이브가 펴낸 오정민 감독님의 영화 의 오리지널 각본집을 디자인했습니다.We designed the original screenplay book for the film House of the Seasons, ...
25/08/2026

플레인아카이브가 펴낸 오정민 감독님의 영화 의 오리지널 각본집을 디자인했습니다.

We designed the original screenplay book for the film House of the Seasons, published by Plain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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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면 살벌하고 흩어지면 살만하다”
화제의 영화 〈장손〉의 오리지널 각본집 출간
가장 보통의 가족, 그 가장 서늘한 비극의 기록

2024년 최고의 화제작,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 〈장손〉의 오리지널 각본집

이동진 평론가 선정 2024년 올해의 한국 영화, 〈장손〉의 오리지널 각본집이 출간된다. 영화 〈장손〉은 여름 제사상에서 시작된 갈등이 겨울의 비극으로 이어지는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선산 김씨 종갓집 가족이 서로를 오해하고 상처 입히며 무너져 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냉정하게 포착한다. 이 각본집은 인물의 감정선, 대사 사이의 공기, 화면 너머의 침묵까지 담아낸 완성도 높은 각본이자 작품 해설서다. 감독의 창작 설계도를 그대로 옮긴 ’설계‘(스토리보드), 미공개 현장 스틸을 수록한 ’흔적‘, 김병규 평론가의 심층 리뷰 ’시선‘ 파트를 통해 한 작품의 탄생과 해석이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책의 디자인도 영화의 정서를 담았다. 영화 속 두부 공장을 모티브로 한 표지는 실제 두부의 질감을 재현했고, 반투명 띠지를 벗기면 양각으로 새긴 한자 제목이 드러난다. 뒤표지에는 영화 속 대사들이 서로 대립하듯 배치되어 가족 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시각화했다. 〈장손〉 각본집은 영화 팬과 창작자 모두에게 감독의 창작 의도와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단 한 권의 자료이자, 소장가치 높은 영화 아카이브북이 될 것이다.

기현 (KIHYUN) - EP [BORDERLINE]의 아이덴티티와 피지컬 앨범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We designed the identity and physical album packaging for KIH...
22/08/2026

기현 (KIHYUN) - EP [BORDERLINE]의 아이덴티티와 피지컬 앨범 패키지를 디자인했습니다.

We designed the identity and physical album packaging for KIHYUN’s EP [BORDERLINE]

SBI에서 편집자 입문 과정 일일 강의를 진행했습니다.지난 4월의 일을 이제서야 뒤늦게 회고하며….〈큰일났다, 디자이너가 찾아왔다〉 편으로, 신입 편집자분들을 대상으로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고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이...
20/08/2026

SBI에서 편집자 입문 과정 일일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4월의 일을 이제서야 뒤늦게 회고하며….

〈큰일났다, 디자이너가 찾아왔다〉 편으로, 신입 편집자분들을 대상으로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고 협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강단에 서는 건 처음이라 꽤 많이 떨렸지만, 그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며 쌓아온 경험을 다른 분들과 나누는 것도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김민기 편집자님과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김보희 편집자님, 그리고 귀한 시간 내어 함께해주신 SBI의 편집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군산북페어에 처음으로 나갑니다!98번 라스츠카피 부스를 찾아주세요.군산북페어 20262026. 8. 29.(토) – 30.(일)11:00~19:00(토)11:00~18:00(일)군산회관 2F 너른홀 98번 부스We’...
18/08/2026

군산북페어에 처음으로 나갑니다!
98번 라스츠카피 부스를 찾아주세요.

군산북페어 2026
2026. 8. 29.(토) – 30.(일)
11:00~19:00(토)
11:00~18:00(일)
군산회관 2F 너른홀 98번 부스

We’re joining the Gunsan Book Fair for the first time!
Come find LASTzCOPY at Booth 98.

GUNSAN BOOK FAIR 2026
August 29 (Sat) – 30 (Sun), 2026
11:00–19:00 (Sat)
11:00–18:00 (Sun)

We designed the identity and physical album packaging for YANG YO SEOP’s The 3rd mini album, [UNLOVED ECHO]Visual Direct...
13/08/2026

We designed the identity and physical album packaging for YANG YO SEOP’s The 3rd mini album, [UNLOVED ECHO]

Visual Directing & Production 황보선 황보선 SUN HWANG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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