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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 '서울편' 재정 결산!]총 참가인원 17명♡후원금액 35만원♡1. 콜드브루T3 커피 50개(주식회사 투비이즈)2. 핫팩 100개, 크리스마스 포장지 및 매직, 필기용품, 루돌프 머리...
27/12/2016

[2016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 '서울편' 재정 결산!]

총 참가인원 17명

♡후원금액 35만원♡



1. 콜드브루T3 커피 50개(주식회사 투비이즈)

2. 핫팩 100개, 크리스마스 포장지 및 매직, 필기용품, 루돌프 머리띠 등(주식회사 더블유럽)

3. 습격 페이지 제작( www.beautifulattack.com ), 포스터 제작, 마케팅 지원 등(주식회사 더블유럽)



"노량진역 인근 습격해서 선물 나눠주기(수면 양말, 크리스마스 타월, 콜드브루T1, 핫팩)"



- 루돌프 가면 2개 : 65,520원

- 산타복 7벌: 53,550원

- 크리스마스 수면양말, 크리스마스 타월: 163,400원

- 사전모임비(회의실 대관): 37,500원

- 당일 카페 사용 위한 음료비: 15,200원(참가자 김민지 지출 환급) + 4,900원 + 11,900원 + 2,000원 = 34,000원

- 다이소 쇼핑(크리스마스 트리, 인쇄용 라벨지 등): 38,020원

- 알파문구 노량진점(당일 소모품): 15,500원 + 5,100원 = 20,600원

- 크리스마스 선물 배송용 택시: 9,900원

총합: 422,490원... (올해도 적자군...... ㅠ.ㅠ)

(부족한 금액 72,490원은 (주)더블유럽에서 부담)



1. 습격 후 뒷풀이 부대찌개 식사 122,200원(이성빈 (Seongbin Oscar Lee))

2. 2차 뒷풀이 비용(참가자 강호중), 3차 뒷풀이 비용(참가자 심벽섭)

이상 올해 습격도 성공적으로 마쳤음을 보고드립니다.

습격 당일의 상세한 내용은 다시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그렇듯 회계는 '투명하게' 처리했고 앞으로도 투명한 마음으로 오래오래 습격해나가겠습니다!^^

+ 추가)

올해 습격 포스터에 기재된 '문의 전화'의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되어있었음을 12월 23일, '습격 하루 전날'에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습격에 관심가지시고 문의를 주신 분이 계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음 습격엔 꼭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12월입니다.혹시 12월 하면 뭐가 생각나시나요?따뜻한 우동? 크리스마스?혹시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이 생각나지는 않으시나요? 하핫그렇습니다!드디어!!의 계절이 도래했습니다!!! 짝짝짝~201...
01/12/2016

안녕하세요. 드디어 12월입니다.
혹시 12월 하면 뭐가 생각나시나요?
따뜻한 우동? 크리스마스?

혹시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이 생각나지는 않으시나요? 하핫

그렇습니다!
드디어!!
의 계절이 도래했습니다!!! 짝짝짝~

2012년에 시작해 작년까지 매해 개최되고 있는 행사인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됩니다. 올해는 어느 지역에 찾아가서 얼마나 열심히 사는 분들을 만나고 그분들께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될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단언컨대, 2016 크리스마스 이브를 가장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입니다.

2016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의 테마는 '크리스마스가 예쁘다'입니다. 이 테마 속에서 어떤 기획이 만들어지는 지는 참석하는 분들의 손길에 달려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은 다같이 만들어가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봉사활동이자 모두의 축제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 개최됩니다.

혹시 직접 참가 외 이 행사에 관심 가지고 계신 분 계시나요?
저희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은 직접 참가 외 후원 및 상품 기부도 받고 있습니다.
후원 및 상품 기부를 해주시는 기업은 홈페이지 내 '참 따뜻한 기업들' 코너에, 참가해주시는 개인은 홈페이지 '참 따뜻한 사람들' 코너에 링크와 함께 지속 업데이트가 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이 '좋은 기업'과 '좋은 사람'들이 서로를 많이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서울 - (주)더블유럽 대표 이성빈 010-7424-9515

부산 - 청춘연구소 대표 최정원(Jungwon Choi) 010-6578-2838

으로 페메, 카톡, 전화 등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참가 신청과 함께 참가비를 입금하는 순간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단의 일원이 되시며 단톡방으로 납치되시게 됩니다. 올해는 역대급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왠지 모르게 듭니다.

뜻 깊은 날 모여서, '기상천외한 좋은 일'도 하고 정말 1달 정도 우려낸 사골국물같은 사람을 만나고 알아갈 수도 있는 행복한 기회.

2016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

함께 해요~♥

참가 신청: www.beautifulattack.com

:~)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이 생소하신 분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 홈페이지에 오시면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으시니 방문해주시고 참여 신청도 팍팍 눌러주세요!^^

좋아요와 댓글, 공유 도와주시면 많이 많이 사랑해드리겠습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마마블 모바일 버전 서비스 오픈!!이제 어디서든 편하게 멘토와 만나보세요.www.mamable.com
05/11/2015

등장부터 심상치 않다!!
#마마블 모바일 버전 서비스 오픈!!
이제 어디서든 편하게 멘토와 만나보세요.
www.mamable.com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교육고민을 해결해줄 서비스, 마마블

회사 벽면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가 걸렸습니다.우리의 정체가 뭘까를 고민하다가 우리의 정체를 이렇게 정의내렸습니다."공교육의 갈증을 대안교육으로 해소하고 싶은 사람들"고개 들어서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뭉클합니다.ㅎㅎ더블...
21/10/2015

회사 벽면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가 걸렸습니다.
우리의 정체가 뭘까를 고민하다가 우리의 정체를 이렇게 정의내렸습니다.

"공교육의 갈증을 대안교육으로 해소하고 싶은 사람들"

고개 들어서 볼때마다 가슴이 뭉클뭉클합니다.ㅎㅎ

더블유럽의 대안 교육은 공교육과 함께 가는 대안교육입니다.^^

13/10/2015

https://www.facebook.com/wluv.mamable

마마블은 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할 사이트입니다.
각계 각 분야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양한 멘토분들이 부모님들의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며 덜어드릴 것입니다.

유럽의 교육법.그 중 독일의 교육법입니다.
17/06/2015

유럽의 교육법.
그 중 독일의 교육법입니다.

27/05/2015

안녕하세요. 더블유럽 대표 이성빈입니다.
오늘 제가 경영하는 회사, 더블유럽의 '좋아요'를 요청드렸습니다.
요청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사에는 특별한 문화가 있습니다.
저희는 회사구성원들간의 호칭을 영어 닉네임으로 부른답니다. 대표인 저는 오스카라는 이름을 가졌고 개발자는 케이, 디자이너는 쿠스토입니다. 그리고 서로를 부를 때는 닉네임+'님'을 붙여서 부릅니다. 오스카님, 케이님, 쿠스토님 이렇게요.
이런 문화를 만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위에 군림하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갑을 관계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내에서 직원분이 저를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갑을 관계가 생겨버립니다. 물론 임금 지급자와 임금 수령자간의 어쩔 수 없는 갑을 관계일 수는 있지만 저는 기업문화가 갑-을의 상하관계보다는 파트너 개념의 수평적 관계로 흘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동등한 호칭으로 불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부르는 'ㅇㅇ씨'라는 호칭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ㅇㅇ씨'라는 말은 직장 상사가 직장 후배를 호칭할 때 사용하게 됩니다. 즉, ~씨라는 표현은 알게 모르게 갑을 관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씨'라고 부르는 순간 저는 그 사람을 저도 모르게 하대하는 것이 될 지도 모르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어디가서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 언제나 '님'자를 생활화해왔고 회사의 문화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바로 영어닉네임+'님'이라는 문화가 탄생하게 된 연유입니다.

저는 언제가 그런 점을 고민합니다.
사람은 모두 동등하고 평등한데 우리는 어느새 남을 대할 때 지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사람들에 차등을 둬 대하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 요소들이 모여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으며 우리는 사회에 불만이 생겼고 사회 또한 불만을 만들어 내게 되었습니다. 이 사회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 데는 여러가지 연유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이 사람을 존중하지 않고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입니다.

더블유럽은 앞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더블유럽을 이끌고 있는 저 또한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저는 지난 2년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한결같이 한 분 한 분을 대할 것이며 누구에게도 똑같은 미소,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로 대하겠습니다. 오늘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 그리고 제가 좋아요를 요청드린 친구분들 할 것 없이 모두 한결같이 제게는 소중한 인연들이고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우리 사회가 웃음으로 넘쳐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발전하고 존중하고 배려하고 함께 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이 3가지는 제가 회사의 본질로 설정해놓은 핵심가치입니다.
항상 이 3가지 가치에 어긋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어긋나지 않은 회사가 되겠습니다. 더블유럽을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저와 회사의 성장이 저를 응원하고 지켜보는 모든 분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연과 행복 소중하게 닦아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05/2015

모든 일에는 역사가 있죠.
저희 회사도 이런 역사가 있습니다.

2015년 1월 23일 더블유럽 설립.
2015년 5월 8일. 개발자 강태화님 계약.(더블유럽 첫 번째 직원!)
2015년 5월 11일. 웹디자이너 구본준님 계약.(더블유럽 두 번째 직원)
2015년 5월 26일 직원들 첫 출근.

직원들하고 함께 일하니 참 즐겁고 좋더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다니고 싶은 회사로 만들고 오시는 분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 하겠습니다. 더 많은 역사 써내려갈게요.^^

13/05/2015

더블유럽의 직원 선발이 끝났습니다.
최종 직원 구성은 개발자 1, 웹디자이너 1입니다.
약 3달 쯤 뒤에는 마케터를 추가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그 어떤 회사보다 직원 중심의 회사가 될 것이고 저와 회사, 그리고 직원까지 모두가 가장 성장할 수 있는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혹시 나중에 저희 회사에 채용 공고가 뜬다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심리학에서는 You-message, I-message로 구분하는 너-전달법과 나-전달법.실제로 우리나라 부모의 90% 이상이 좌측(너-전달법(You-message))의 방법으로 아이들과 소통을 합니다. 부모가 문제 ...
23/02/2015

심리학에서는 You-message, I-message로 구분하는 너-전달법과 나-전달법.

실제로 우리나라 부모의 90% 이상이 좌측(너-전달법(You-message))의 방법으로 아이들과 소통을 합니다. 부모가 문제 많은 아이라고 말하는 그 분들의 자녀들을 멘토링해왔지만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부모가 문제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는 건 상대방이 걱정되어서라기 보단 자신의 분을 못 이겨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화를 내게 되죠. 아이들 역시 어른처럼 자유 의지가 있음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먼저 무시를 당하기에 아이들 역시 상대방을 무시하는 법을 배우게 되며 그렇게 부모와 자녀 사이는 금이 가고 외형이 어른과 비슷해져가는 청소년 시기를 겪으며 갈등은 폭발하게 됩니다.

호주에서 1년간 호주 가족과 함께 살며, 호주 가족과 교류하며 느꼈던건 그들은 언제나 나-전달법(I-message)으로 자녀를 대합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사랑은 언제나 돈독하고 트러블은 거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들이 I-message(나-전달법)를 연습하고, 단지 표현만이 아니라 행동이나 사고도 그 사람의 입장에서 출발하는 진정한 I-message를 습득할 수 있다면 단언컨대 자녀분은 정말로 훌륭하게 자랄 거에요. 가정도 행복할 거구요.^^

20/01/2015

멘토링 전문기업 더블유럽 대표 이성빈입니다.

요즘은 하루에 한 명 정도 멘토링을 하고 있어요.
어떤 상처가 있었기에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부모와의 대화도 단절된 청소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모두를 수용할 순 없지만 꾸준히 한 명씩 하고 있습니다. 저와의 1~2시간 정도 대화 후 변한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할 때가 많습니다.

멘토링을 받는 분들 중 대부분은 무표정에 눈빛이 죽은 모습이 많습니다. 하지만 나갈 때는 눈빛이 빛나면서 나가니 여간 뿌듯한 게 아니에요.

그치만...
전 진이 다 빠집니다.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일 그만두고 그냥 집에 가야겠어요. 더 일할만큼의 정신력이 남아있지는 않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제 정신력이 떨어지는 건 문제 있는 아이라서가 아니라 오랜시간의 나락에 떨어진만큼 닫힌 사람의 문을 여는 건 상당한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마음을 열었을 때, 그리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이끌어냈을 때의 희열은 상상을 초월하니 만족스러워요.ㅎㅎㅎㅎ 그래서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단지 제 체력과 정신력을 소모해 하루에 한명씩 이렇게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앞으로도 최대한 이렇게 살 거에요.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잘 살 수 있게, 그리고 20년 뒤에 한국은 이 자존감 높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나라를 행복하게 이끌어가게. 항상 발로 뛰어다니는 더블유럽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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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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