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추얼

컨셉추얼 컨셉기획회사 컨셉추얼의 공식 페이스북.
국내외 컨셉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트렌드 정보들을 공유합니다.

미국 시장에서의 k-beauty의 성공을 위한 세번째 컬럼입니다. 매일 진한 메이크업을 하던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더 자연스럽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추구하는 노메이크업 메이크업(No Makeup Makeup) 트렌...
01/04/2025

미국 시장에서의 k-beauty의 성공을 위한 세번째 컬럼입니다.

매일 진한 메이크업을 하던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더 자연스럽고 가벼운 피부 표현을 추구하는 노메이크업 메이크업(No Makeup Makeup)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메이크업 단계가 점차 간소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더 적은 제품으로 더 효과적인 메이크업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하이브리드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고, K-뷰티 브랜드들도 이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 (내용 중에서 발췌)

메이크업 미니멀리즘 시대, K-뷰티의 도전과 과제 &nb...

인구 3억의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스킨케어가 그 자체로 가장 힙한 트렌드입니다. 경제 발전과 함께 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SNS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접하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스킨케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
27/03/2025

인구 3억의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스킨케어가 그 자체로 가장 힙한 트렌드입니다.

경제 발전과 함께 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SNS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접하며, 인도네시아에서는 스킨케어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깨끗한 피부는 자기 관리를 하는 세련된 도시 사람을 상징합니다. 이들에게 스킨케어는 부담스러운 루틴이 아니라, 피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고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시도해 보는 즐거운 놀이입니다…(내용을 더 보려면 아래 링크로)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수 기반의 거대한 내수 시장과 디지털화된 MZ세대*가 주도하는 젊은 시장이 특징인, 동남아에서 가장 빠르게 경제가 성장...

30/10/2024

눈 떠 보니 창립 17주년.

올해는 창립기념일을 깜빡 잊고 있을 정도로 정말이지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과 유럽 프로젝트에 이어 24년에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뷰티 시장공략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컨셉추얼의 글로벌 브랜딩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인니-말레이 시장은 열대라는 기후환경의 차이와 함께 컨셉추얼의 첫 이슬람 문화권 경험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슬람 시장은 전 세계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19억명이 넘는 큰 시장이기도 하니까요. 이슬람의 교리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루틴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인사이트였습니다. 다른 문화권을 대상으로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기후-지리적 환경, 소득-사회적 환경은 물론 그리고 문화-종교적 환경에 따른 컬처코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내년에는 유럽과 북미권 시장에서의 스킨케어 시장 확대와 메이크업 시장으로의 침투를 위한 프로젝트, 그리고 최근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빅마켓 중국 시장과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들과 중동 지역의 국가들에 대한 프로젝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F&B 영역에서도 글로벌 브랜딩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서 곧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침 한국 시장에서는 F&B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컨셉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최근 한국 시장에서 가장 핫한 산업군은 바로 Coffee & Dessert 시장이지요. 한국의 커피/디저트/공간 소비의 트렌드 변화와 각 카테고리에 대한 소비코드를 분석하는 한편 한국의 프랜차이즈 비지니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모두 많은 분들이 컨셉추얼을 믿고 일을 밑겨주시고, 주변에 추천해 주신 덕분입니다.

이런 주변의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 프로젝트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던 책 집필과 컨셉/글로벌 브랜딩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쌓아 온 노하우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마련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컨셉추얼 #창립17주년 #감사합니다

화장품 신문 뷰티누리에서 창간특집으로 K-뷰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앞으로 K-뷰티는 프랑스, 독일, 미국의 뷰티에 이은 제4세력으로서, 한국의 뷰티 개념에 로컬의 특징이 섞이는 방향으로 나아...
06/09/2024

화장품 신문 뷰티누리에서 창간특집으로 K-뷰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K-뷰티는 프랑스, 독일, 미국의 뷰티에 이은 제4세력으로서, 한국의 뷰티 개념에 로컬의 특징이 섞이는 방향으로 나아갈 전망입니다. 해외 소비자들의 생활에 이미 스며들어 있어요. 문제는 그 과정에서 한국 뷰티 기업과 브랜드들이 튕겨 나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사 중

기사 링크는 댓글에 붙여뒀습니다.

얼마전 K-beauty의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문화 상대주의에 기반한 K-Beauty의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전략”- K-beauty 시즌 3, Item에서 B...
14/06/2024

얼마전 K-beauty의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문화 상대주의에 기반한 K-Beauty의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전략”

- K-beauty 시즌 3, Item에서 Brand로의 진화

최근 열린 2024 메저차이나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컨셉추얼은 2010년대부터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K-beauty의 브랜딩 전략을 지원하는 일들을 해오다가 최근 중국을 넘어 다른 해외 시장으로 진출을 모색하는 K-Beauty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 시장 등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는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이런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얻은 해외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현재 K-뷰티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기회와 위기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컨셉추얼 #글로벌브랜딩 #글로벌로컬라이제이션 #메저커머스세미나

지난 5월 컨셉추얼이 참여한 The Rising 2024 세미나 (출처 : 메저커머스)(출처 : 메저커머스)최근 열린 2024 메저차이나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

[PT공감] 열대의 기후이면서 이슬람 문화권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또는 확장하려면? 한국 사람들에겐”어떤 나라에선 종교적인 루틴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루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는 생각...
27/05/2024

[PT공감] 열대의 기후이면서 이슬람 문화권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 또는 확장하려면?

한국 사람들에겐
”어떤 나라에선 종교적인 루틴이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루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는 생각을 하는 것 조차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 한국의 기업들은 구글 검색을 통해 찾은 기사나 코트라 자료에 의존해서 현지 시장을 들여다본다. 그러다보니 현지 총판의 의견에 좌지우지된다. 그들이 제공한 정보와 그에 기반한 신제품이나 가격전략 등 영업판촉 제안을 100% 믿어도 될지 아닐지 늘 고민이다. 나쁜 제안이 그대로 받아들여 지기도 하고, 때로는 좋은 제안이 묵살되기도 한다. 본사에서 그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도 전략도 명확하게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해외 시장과 소비자들을 조사하는 일은 한국을 대상으로 할 때보다 몇 배 더 공이 들고 난이도도 높은 일이다. 거리도 멀고, 기후도 다르고, 소득 수준도 다르지만 무엇보다 언어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지 (글로벌) 리서치 회사에 조사를 의뢰하거 결과 보고서를 받는 것으로는 원하는 인사이트를 얻기 어렵다. 리서치는 물어보는 것에 따라 결과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물어보면, 제대로 된 답변을 얻기 어렵다.

“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시장은 바로 옆에 있는 나라인데 정말 많이 다르네요”

한국과 일본 중국은 바로 옆에 있지만 식문화부터 화장 문화까지 정말 많이 다른 것처럼 동남아의 여러 나라들도 참 많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인도네시아는 여전히 오토바이가 도로를 점령하고 있지만, 말레이시아는 승용차가 대부분이다. 택배 등을 위한 오토바이 정도로 보인다. 서울과 별 차이가 없다. 기후도, 종교적인 영향도, 식민지 역사의 차이도, 언어 환경도 다르다.

스킨케어에 대한 생각도 다르고 메이크업도 차이가 많이 난다. 자연스레 K-beauty에 대한 생각도 시장에서의 포지션도 다를 수 밖에 없다.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K-beauty의 위치와 기대치가 다르면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 글로벌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컨셉추얼 #글로벌전략 #로컬라이제이션

요즘 한국 기업들의 3가지 공통 이슈는 컨셉, 온라인, 글로벌입니다. 화장품(K-beauty), 식품(K-food)에 이어 이제는 건강기능식품도 이미 포화 시장인 한국을 넘어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30/01/2024

요즘 한국 기업들의 3가지 공통 이슈는 컨셉, 온라인, 글로벌입니다. 화장품(K-beauty), 식품(K-food)에 이어 이제는 건강기능식품도 이미 포화 시장인 한국을 넘어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카테고리보다 건기식은 법적인 규제보다 문화장벽이 더 높은 까다로운 시장입니다. 문화권마다 국가마다 오래동안 세대를 거쳐 내려온 건강에 생각과 습관, 그리고 건강을 위해 먹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구매와 음용 행태는 보편적 특성보다 개별적 속성들이 더 많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정관장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수행했던 여러 연구 내용 중 건기식에 대한 주요 국가별 컬처코드의 차이를 비교 분석했던 것을 일부 인사이트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글로벌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읽어보시라 소개드립니다.

#글로벌브랜딩 #컬처코드 #건강기능식품 #정관장 #다른나라사람들에게홍삼이란 #컨셉추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은 일반적으로 영양소 보충을 통해 특정 효능 및 효과를 기대하는 목적을 가진 식품을 뜻하며 그 종류도 비타민부터 각종 보...

10/01/2024

클린뷰티, 비건뷰티는 컨셉이 아니라니까!

미국에서의 클린뷰티는 죄책감을 덜어주는 Cruelty-free 에 대한 원칙에서부터 기업의 투명경영까지 발전했고, 유럽에서는 클린뷰티나 비건뷰티 등의 지엽적 요소를 넘어 친환경, 다양성 등 더 넓은 범위의 지속가능성에 방점을 두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무엇이든간에 그건 무역을 위해 맞춰야 할 법규 기준 또는 브랜드의 CSR 차원의 요소 중 히나일 뿐이지 그것만으로는 매력적인 브랜드의 컨셉이 될 수는 없다.

이보다 더 중요한 건, 서구권 특히 유럽에서는 특정 제품의 효과 이전에 브랜드의 ’철학‘에 관심울 갖는다는 것. 대부분의 K-beauty 브랜드들은 제품 레벨에 머물러 있고, 시카(병풀), 쌀 등의 내추럴 성분에 대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What에 대한 이야기는 있지만
Why에 대한 건 찾아보기 어렵다.

그러다보니 K-beauty 브랜드들은 다 비슷비슷하다고 평가받는다.

K-beauty(아니 Korean Skincare가 더 적합) 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한 이 좋은 시기에 반짝 유행을 타고 사그러지는 브랜드가 될지, 유럽의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브랜드가 될 지 진지하고 고민해야 한다. 어느 나라건 사람은 물건과 관계를 맺지 않는 법이다.

오늘도 유럽의 소비자들이 묻는다.

”너는 어떤 생각과 취향을 가진 브랜드야? “

#유럽 #클린뷰티

컨셉추얼 16주년. 2012년 이니스프리의 중국 런칭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국 로컬 기업인 百雀羚(Pechoin), 珀莱雅(Proya) 등과 일하면서 10년이 넘게 중국 시장과 소비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 왔습니...
31/10/2023

컨셉추얼 16주년.

2012년 이니스프리의 중국 런칭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국 로컬 기업인 百雀羚(Pechoin), 珀莱雅(Proya) 등과 일하면서 10년이 넘게 중국 시장과 소비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는 한편 중국 1,2,3,4선 도시들을 고객사의 CEO와 함께 직접 둘러보며 코로나 이후 유통 현장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직접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탈중국을 외칠 때, 역으로 중국에서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애경산업의 이야기입니다. 애경은 이제 ’한류’에 의지하지 않고 AGE20’s와 LUNA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쌓아가는 진짜 브랜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시장과 소비자를 이해하는 작업이 바로 그 첫번째 단계입니다. 덕분에 컨셉추얼도 중국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진 한 해가 되었습니다.

작년과 올해 컨셉추얼이 진행한 일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주제는 ‘글로벌’로 입니다.

중국 시장을 넘어 이제 일본과 미국은 물론 유럽 시장과 동남아 국가들까지 진짜 브랜딩을 위한 컨셉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인 화장품과 건기식 회사들이 첫머리에 섰습니다.

소비자가 다르면 그들과 공감대를 쌓아가기 위한 브랜딩 전략 또한 달라야 합니다. 동서양의 차이는 말할 것도 없이 당장 한국-중국-일본만 해도 화장품이나 건기식에 대한 생각의 구조가 다르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에서의 소비행태 역시 많은 차이가 발견됩니다.

전세계적으로 K-pop에 이어 k-drama의 시청이 늘어나면서 한국의 연예인 뿐 아니라 일상 생활(먹거리, 바를거리, 입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함께 증가되고 있고, 북미와 유럽권에서는 한국의 10 steps K-beauty Routine에 대한 컨텐츠까지 더해져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절호의 기회는 화장품 뿐 아니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소비재 산업군에 걸쳐 생겨나고 있습니다.

2023년에도 여러 기업들과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거나 시장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온 것처럼, 2024년에도 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여러 해외 시장에 대한 컨셉 로컬라이제이션과 소비자 인사이트에 기반한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한 프로젝트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o to global with Conceptual!!

#컨셉추얼 #16주년 #글로벌브랜딩

컨셉추얼 16주년. 2012년 이니스프리의 중국 런칭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국 로컬 기업인 百雀羚(Pechoin), 珀莱雅(Proya) 등과 일하면서 10년이 넘게 중국 시장과 소비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 왔습니...
31/10/2023

컨셉추얼 16주년.

2012년 이니스프리의 중국 런칭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중국 로컬 기업인 百雀羚(Pechoin), 珀莱雅(Proya) 등과 일하면서 10년이 넘게 중국 시장과 소비자들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중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는 한편 중국 1,2,3,4선 도시들을 고객사의 CEO와 함께 직접 둘러보며 코로나 이후 유통 현장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직접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탈중국을 외칠 때, 역으로 중국에서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애경산업의 이야기입니다. 애경은 이제 ’한류’에 의지하지 않고 AGE20’s와 LUNA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쌓아가는 진짜 브랜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시장과 소비자를 이해하는 작업이 바로 그 첫번째 단계입니다. 덕분에 컨셉추얼도 중국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진 한 해가 되었습니다.

작년과 올해 컨셉추얼이 진행한 일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주제는 ‘글로벌’로 입니다.

중국 시장을 넘어 이제 일본과 미국은 물론 유럽 시장과 동남아 국가들까지 진짜 브랜딩을 위한 컨셉 프로젝트를 의뢰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습니다. 국내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인 화장품과 건기식 회사들이 첫머리에 섰습니다.

소비자가 다르면 그들과 공감대를 쌓아가기 위한 브랜딩 전략 또한 달라야 합니다. 동서양의 차이는 말할 것도 없이 당장 한국-중국-일본만 해도 화장품이나 건기식에 대한 생각의 구조가 다르고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상 생활에서의 소비행태 역시 많은 차이가 발견됩니다.

전세계적으로 K-pop에 이어 k-drama의 시청이 늘어나면서 한국의 연예인 뿐 아니라 일상 생활(먹거리, 바를거리, 입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함께 증가되고 있고, 북미와 유럽권에서는 한국의 10 steps K-beauty Routine에 대한 컨텐츠까지 더해져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절호의 기회는 화장품 뿐 아니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소비재 산업군에 걸쳐 생겨나고 있습니다.

2023년에도 여러 기업들과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거나 시장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온 것처럼, 2024년에도 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여러 해외 시장에 대한 컨셉 로컬라이제이션과 소비자 인사이트에 기반한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한 프로젝트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o to global with Conceptual!!

브랜드. 온라인. 글로벌. 요즘 한국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쏟고 있는 3대 화두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컨셉추얼에 의뢰가 오는 프로젝트들도 자연스레 이 세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에 맞춰져 있습니다. 인접한...
21/02/2023

브랜드. 온라인. 글로벌.

요즘 한국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쏟고 있는 3대 화두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컨셉추얼에 의뢰가 오는 프로젝트들도 자연스레 이 세가지 과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에 맞춰져 있습니다.

인접한 중국 같은 경우는 이미 10년 전부터 중국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는 프로젝트들이 시작되어서 이제 상당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유럽, 아세안, 중동, 러시아 등 매우 거대한 시장임에도 불구하고(중국과 미국 시장에 밀려) 해당 지역의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진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마침 중국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대안 시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K-pop, k-drama Boom을 타고 한국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 커지면서 여러 해외 시장에서의 기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마침 중국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대안 시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K-pop, k-drama Boom을 타고 한국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 커지면서 여러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를 빌딩할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2023년. 컨셉추얼에선 유럽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연구가 한창입니다.

#컨셉추얼 #이제는유럽이다 #글로벌 #컬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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