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2026
👉 트렌드바이브|이슈.광고.크리에이티브 팔로우하고
세상이 무슨 일로 술렁였는지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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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니폼은
광고가 클수록 쌉니다
콜롬비아 맥주 Águila 얘기입니다
보통 유니폼에 로고를 다는 건
브랜드가 돈을 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대표팀 공식 스폰서인 Águila는
그 돈을 팬들에게 돌려줬습니다
150달러짜리 대표팀 유니폼에
로고를 크게 달수록 값을 깎아주고
가장 큰 로고를 고르면 20달러까지
구매자의 93%는
가장 큰 로고를 골랐습니다
광고를 숨기지 않고
아예 가격표로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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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바한줄
”스폰서십은 로고를 거는 권리가 아니라, 팬과 거래할 수 있는 화폐입니다“
#월드컵 #축구유니폼 #마케팅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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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Águila, DAVID Bogotá·Madrid